Computational Genomics Evolutionary Medicine
Jeong Lab은 다양한 종과 세포 유형의 유전체 구조와 후성유전 조절을 비교하며 인간 진화, 노화, 신경계 질환을 연구합니다. 비교유전체학에 long-read sequencing과 single-cell multi-omics 데이터를 접목해 복잡한 유전체 영역의 구조와 조절 기능을 분석합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에 담긴 패턴을 찾는 계산 모델을 개발하여, 유전체와 후성유전체의 차이가 유전자 조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고자 합니다.
연구실 소식
전체 소식 보기 →- 신장 단일세포 DNA methylation 연구가 Nature Aging에 출판되었습니다!
- Hyeongwoo Choi 박사가 박사후연구원으로 합류했습니다. 환영합니다!
- Jaewoong Lee 박사가 박사후연구원으로 합류했습니다. 환영합니다!
- 강동균, 류다영, 이영서 학생이 학부 연구생으로 합류했습니다. 환영합니다!
- Jeong Lab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주요 논문
A cross-species single-cell kidney epigenome atlas reveals epithelial-dominant aging-like states in disease
인간과 생쥐 신장의 single-cell multi-omics 데이터를 통해 세포 유형별 노화와 질환 관련 조직 복구 상태를 분석했습니다.
Nature Aging
Structural polymorphism and diversity of human segmental duplications
Long-read 기반 유전체 조립을 통해, 염기서열 수준에서 분석하기 어려웠던 중복 영역의 집단 내 다양성을 밝혔습니다.
Nature Genetics
Evolution of DNA methylation in the human brain
세포 유형별 DNA 메틸화 지도를 비교하여 인간 계통에서 변화한 유전자 조절과 신경정신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살폈습니다.
Nature Communications
Human brain aging is associated with dysregulation of cell type epigenetic identity
노화에 따른 DNA 메틸화 변화가 세포 고유의 특성 약화, 뇌 노화, 질환 취약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분석했습니다.
GeroScience
Complete sequencing of ape genomes
6종의 유인원에서 haplotype별로 구분한 참조 유전체를 구축해, 이전에는 분석하기 어려웠던 영역을 살펴보았습니다.
Nature
Dynamic molecular evolution of a supergene with suppressed recombination
집단유전체와 전사체 분석으로 척추동물 supergene 내부의 독특한 진화 양상을 밝혔습니다.
eLife